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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이야기 두번째 고막천공 난청 윤솔한의원 이내풍 마산지점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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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22 00:18 조회1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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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막을 다치고 난청이 온것 같은데 이건 못 고치나요?

중이염, 감기, 비염을 앓는 상태에서 오래 방치를 하면 고막천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고막천공이란? 고막의 손상으로 고막에 구멍이 뚫린 질환을 말합니다

▶귀를 너무 깊게 파서 직접적으로 손상을 주는 경우도 있고,

▶귀를 잘못 맞거나 갑작스러운 큰 소음을 옆에서 들었을때 처럼

▶갑자스러운 기압변화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축구공에 귀를 잘못 맞거나, 장난을 치다가 귀를 잘못 맞아

고막 손상이 되면 이명, 난청이 올 수 있습니다.

 

 

고막 천공 증상은 귀가 먹먹하거나 잘 안들리고 이명이 함께 동반된다는 것인데,

크기에 따라 청력저하 정도가 많이 달라집니다

심한 경우 귀에서 피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 악화되지 않도록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부분 고막의 천공이 메워져 없어지면 이명, 난청은 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내풍에서는 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명이 계속 들리거나 난청 증상이 지속되는 환자분들이 있어, 이 경우에도 다른 이명, 난청 검사와 동일하게 모든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합니다.

고막 천공을 앓았다고 하여, 그것만이 원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명, 난청을 유발하는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원인을 정확히 알아내, 그 근본을 치료하는 것이 1순위이기에 윤솔한의원 이내풍 마산지점에서도 원인에 맞는 치료를, 검사 결과를 통해 원장님과 상담하면서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를 클릭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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