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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이야기 세번째, 갑자기 소리가 안들린다면? 돌발성 난청의 원인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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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12-23 01:14 조회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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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건가?' 하는 생각도 드는 한편, 뭘 어떻게 어디서 치료해야되는지 당황하게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돌발성 난청이 오면, 바로 즉시 전문치료병원을 찾아가시는게 좋아요.

돌발성 난청의 증상

돌발성 난청은 어떤 전조도 없이 어느 날 갑지기 강한 난청에 걸리는 병입니다.

난청은 보통 30데시벨 이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인데, 돌발성 난청에 걸리면 갑자기 30데시벨 이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죠.(30데시벨은 작은 말소리 정도의 크기입니다.)

돌발성 난청한쪽 귀에서만 발병한다는 것이 특징인데,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심각한 증상에서 저음만 들리지 않는 가벼운 증상까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돌발성난청의 원인

-특발성 원인이 불분명

-대부분의 돌반성 난청은 원인이 불분명하지만 감염 또는 달팽이관으로 가는 혈류장애 등등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그 중 감염성 질환이 제일 주된 원인으로 꼽힙니다.

돌발성 난청은 특히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며 감기를 앓고 난 이후에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만약 돌발성 난청이 발생하게 된다면(돌발성 난청의 증상)

▶ 소리가 명확하게 들리지 않아, 말소리가 왜곡되거나 뭉개져 들리고,

▶ 소리가 작게 들리거나 멀게 느껴집니다.

▶ TV소리가 작게 들려서, 평소 듣던 볼륨보다 키우기도 하고 ,

▶ 주변이 시끄러우면 대화가 잘 안되기도 하죠.

▶ 그리고 이명, 귀먹먹함, 어지럼증, 통증, 분비물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돌발성 난청의 경우유효치료기간2~3주내로 짧기 때문에

빠른 내원을 요하는 질환이기도 한데요. 대체로 돌발성 난청이 발병한 후 빠른 청력회복이 되지 않으면 난청 현상이 고착화되기가 쉽습니다.

 

이내풍에서는 미세청력검사, 맥진 검사 등을 통해 돌발성 난청의 원인을 파악한 후, 해당 원인에 맞게 소리재활훈련으로 유모세포를 튼튼하게 하고, 혈류를 원활하게 해주는 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그리고 침, 약침, 필요에 따라 추나와 같은 한방 종합치료를 병행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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